나연이와 첫경험??을 한 후에 다음날 바로 재접 들어갔습니다 ㅋㅋ
원래는 섹시미 가득찬 매니저인데 다시보니 귀여움도 상당하네요 ㅎㅎ
반갑게 맞이해주는 나연이와 격하게 포옹하니 몸을 밀착하며 공격하네요.
웃으며 아이컨택하며 비제이하는 나연이가 왜케 섹시하던지~
알과 사타구니 전립선 등 구 주변 일대를 혀 하나만으로 초토화 시켜놓음..ㅋㅋ
다시 정신차리고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하다 서비스 또 들어옵니다.
나연이가 온몸을 무기로 제 온몸을 재료삼아 공격해 들어오네요.
첫날에도 서비스가 하드했지만, 두번째는 적응됬는지 초극강 하드하게 애무합니다.
엉덩이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서는 더 안쪽까지 혀를 더 비집고 들어와 돌리며 응까시!
동시에 제 물건을 뒤로 꺽어서 손으로 핸플 해주다가 입으로 물고빠는 꺽기!
앞으로 누워서도 온몸을 유린하며 전신 립바디 후 69자세!
69자세에서 느껴지는 목까시!
69자세에서 보여지는 조개를 살살 핥아주니 조개즙이 흘러나오며 꿈틀대는 역립반응!
어느새 우산이 착용되고 여상으로 쿵덕~ 쿵쿵덕~
섹시하니 슬림한 몸매에 허리돌림도 섹시하네요.
정상위와 후배위로 바꿔 강강강 외치다 마무리 하였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궁금했는데 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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