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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친구들은 마감이었고 실장님께서 뉴페왔다고하면서 소개를해주었습니다
이름은 민지라고했구요 국적은 중국친구였어요 인사부터하고 대화를 해보려하니
아직 한국어는 서툰친구였습니다 일단 마사지를 받아보았죠~~~
부드럽게 마사지하는게 아주 대만족~!!!!!!! 스킬이 너무 좋더라구요
밑에서 윽윽~~거리고있으니깐 더 쎄게눌러주는기분도있었고
암튼간에 사지육신을 시원하게 풀어주고나서 섭스시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애뜻한분위기도 너무좋았고요 마사지도 잘하더만 섭스도제법이었네요
이번달 달림중에서도 가장 좆물을 많이 쌌던거같습니다~ 민지 만족하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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