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말 오후 연희를 보러 에이핑크에 방문했습니다.
저번 접견때 즐달의 기억이 재접견까지 이어졌네요.
업소에 도착하니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반겨주시고~
빠르게 양치 후 배정된 룸에 앉아 대기하니 연희가 입장합니다.
들어오자마자 얼굴을 알아보더니 환하게 웃네요.
참고로 연희는 키방기준 중중 성형끼없는 외모와~
160중반의 매끈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입장 후 바로 옆에 찰싹 달라붙어 매미모드 시전하는군요.
토크타임을 가지면서도 연희의 나쁜손(?)은 제 몸 이곳저곳을 터치합니다.
이에 질세라 저 또한 농염한 몸매를 여기저기 누벼보다가~
스파크가 튀면서 입술박치기를 시전해봅니다.
처음부터 과감하게 롱 앤 딥키스 시전~!
서로의 입밖으로 침이 흐를정도로 긴시간동안 혀가 설왕설래를 반복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공격과 수비를 반복하다 야속한 예비콜이 울리네요.
키방 매니져들을 보다 보면 마인드 기복이 심한 친구들이 가끔 있습니다.
초접때 즐달해서 재접해보니 180도 다른 모습을 보게 되는 경우인데요.
비록 두번의 만남이지만 연희는 티마인드가 변함 없이 상당히 좋네요.
여성적이고 착함이 묻어나는 친구라서 더욱 마인드가 빛나는거 같습니다.
따라서~
곧죽어도 와꾸 중시 & 영계매니아가 아니라면 한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제글은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온리 여탑~!! -
연희 좋지요..여러모로~~~
그럼요 좋지요~!
키스방도 한번 가봐야 하는데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키방 입문이시면 연희 추천드립니다~
요새 연희홀릭입니다. 계속 보게 될꺼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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