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서비스 받으러 종종 태평으로가는데 윤하란이름은 첨들어본거같아서 골랐는데...
항상 모자언니라고 알려주던 몇번 봤던 언니였네요.
첨보는사람 원했는데.. 암튼 아는척 해주더니 정성스레 애무해주고 몇번본사이라고 먼저 69자세 시켜주네요 그뒤로 정상 후 정상하다 발사했습니다.
항상그렇듯 나쁘진않지만 조금 아쉽네요
가슴은 a? 정도되는거같고 50초반에 얼굴은 제가 기준치가 사아서 그런가 그냥저냥 그렇습니다.
+전에 누가 태평에 경주가 괜찮다해서 불러볼랬는데 다른데로 갔다네요 구라치는건지..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태평은 3.5에서 4.5 된지 한참이지요
그리고 +1만은 왜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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