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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밤10시쯤 방문했는데 앵두? 였던 것 같아요.
엉덩이 위에 타투 있더라구요
얼굴은 바리 기준 B+~A급이고, 키가 아담하네요.
몸도 마른편이라 강강강칠 때 정복욕구 가득이었어요 ㅋㅋㅋㅋ
성격도 시크한 편인데, 이런 성격의 년들이 돈받고 내 밑에 깔려 강강강 박히고 일그러지는 얼굴보면 스트레스 쫙 풀리네요
어차피 그런 용도니까;;
단, 제 기준 너무 마른 몸이라 뒤치기 할 때 뼈부딪히는 느낌에 집중이 안돼서 걍 정자세로 퍽퍽 박아버렸습니다.
교과서적인 삼각애무와 목석 같은 반응은 현타 오는 부분이지만, 급꼴림 올 때 싼맛에 볼만해요.
얼핏 보면 30대후~40초인 것 같은데, 최소 +5는 해야겠죠? ㅋㅋ
앵두 뒤치기할때 엉덩이 죽여주죠 저도 두번봣는데 둘다 뒤치기로 쌈
두번째 봣을때 앵두가 내꺼 크다고 아프다고해서 또 보고싶지만 못보는중 ㅠㅠ
부럽다.. 아프단 소리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대 후기뿐이네 낚일준비 되셨나용
팁은 안 주시고 하신 건가요?
테이블에 만원한장 올려두고 누워 기다리는거 국룰 아닌가요? ㅋㅋㅋ
되게 친절하던데 얼굴은 뭔가 좀 이상한데
뒷치기할때 궁디가 맘에들어서 자주봄
글 내용이 신사적인 느낌이라 그래도 볼만한 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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