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형님들~
놀 곳은 많지만 저는 아직 바리 빼고는 다른 게 선뜻 손이 안 가네요.
지갑 사정도 있고.. 복잡한 인증 이런 것도 좀 그렇고...
이래서 바리를 못 끊나 봅니다ㅋㅋ
거두절미하고 스타파크 아지매와 인사를 한 뒤 출근 종이를 보니..
박하 희망 앵두 자두 레몬 대추 이슬 현아 여름
단대 주무관분들께서 역시나 출근해 있습니다.
그런데 웬!! 처음 보는 제이라는 이름이 있길래 물어보니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온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합니다.
캬.. 바로 불러줍니다.
오랜만에 뉴페이스를 보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얼른 씻고 기다리니
제이가 들어오네요.
확실히 30대 후반은 맞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꽤 크고 육덕진 몸매입니다. 배는 조금 있는데 통통 정도이고 뚱은 아니에요.
물어보니 키는 166인데 덩치가 커서 그런지 170 이상으로 보입니다.
출근 시간은 오후 6시~12시 인데 인력소? 에서 새벽 2시까지 하라고 매번 얘기한답니다 ㅋㅋ
보통 바리들 다 머리 묶고 하는데 그 날은 끈을 깜빡했다고 생머리로 하는데 아는 사람이랑 하는 거 같고 오히려 좋았네요~
애무는 평범합니다. 꼭지 후 똘똘이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세워줍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배는 좀 있지만 가슴이 커서 보는 맛이 있네요.
빨아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안 됩니다 ㅠㅠ 그냥 단대 바리들 다 담합하듯이 교육받은 듯 하네요...
아쉽지만 뒤로 자세 바꿔서 챱챱챱 마무리~
제가 조금 오래 박는 편인데도 짜증 안 내고 잘 받아줍니다.
끝나고 잔잔하게 얘기하는 거 좋아하는데 얘기도 나름 받아주고요~
출근한 지 한두 달 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당연히 바리이기에 멀리서 굳이 보러 올 정도는 아니지만
지나가다가 한번 들러볼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시간되시면 NF 제이 한번 보세요~~~
애경이 누나 같은 에이스 뉴페는 안생기는건가 ㅠㅠ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야간조인지? 주간조인지?
이분 후기 걸러들어야 합니다. 뱃살 흘러내리는 미쉘린을 통통하다고 하지않나 50대 아줌마인데 30대라고 하지않나 신뢰하기 힘듭니다
미미 최근 보신분?
또어디서 제의2박하 떡대여전사 바리 델꼬왔군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솔직히 이쁘고 봉긋한 가슴은 아니고 덩치 있는 여자들 살가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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