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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후기 보고 꼴려서 가까운 영등포 승무여인숙을 갔습니다다샴푸 찾으니 어제 일을 너무 빡세게해서 오늘 쉰다네요
내일은 일 나온다합니다. 여인숙 이모님 말로는요 ㅎ
친구 송이 추천해줍니다. 젊대요.
봤는데 갹관적으로 50초 정도로 보이고 조혜련씨 판박입니다.
제가 얼굴보고 엇 하고 뜸들이니 나갈까? 하시네요.
방이 너무 따끈한 게 기분좋아서 그냥 ㄱㄱ했습니다.
미드 오우 크네요. 꼭지도 통글통글한 게 빨맛 나 보였습니다
근데 제 거 만져보더니 힘들 것 같은데? 하십니다.
일단 애무까진 진행했어요.
애무 받고 삽입 시도했는데 굵기이슈로 바로 빠꾸 ㅠㅠ
송이를 못 봐서 정확히 비교는 힘들지만 송림 단대에 비하면 역시... 란 느낌이었습니다
빠꾸 맞았다는데 뭐가 부럽나요?
혹시 신양하고 비교하면 어떤가요 미드는??
그래도 가슴만 본다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꼭지를 만져보니 쫀쫀하고 통통한 게 여러 손님들이 빨아댄 것 같았거든요.
몸매는 그냥 통 정도. 근데 피부가 좀 쳐지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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