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호랑이 소굴로 들어갔네요
근처에서 소고기 먹고 미싱골목으로 맥주 한잔 하러 들어갔는데
커다란 노래방 풍선이 있네요
2층으로 입장하니 사투리 쓰시는 여사장님 호탕하게 맞아 주네요
1시간 현금 8 맥주 소주 안주 포함
지정아가씨 3명 있다 함
3명다 들어오고 총 6명이 부러라 마셔라..
30분쯤 지나 얼큰히 취하니 1시간 연장하자 함
콜하니 사투리 쓰시는 사장님 들어오셔서 재미나게 놀으라 이야기 하고 이제는 안들어온다고 술과 안주 넉넉히 넣어주고 감...
아가씨(?) 아줌마(?)들 팁좀 챙겨 달라 이야기하더니..
거추장 스러운 옷에서 벗어나
재미나게 놀아주네요.
30분쯤 남으로 옆방가자하고 10부르길래 비싸서 싫다하다니
5만원만 챙겨 달라하고 바로 테이블 아래로 내려가 후루룹..
적당히 준비시키고 여상으로 힘차게 달려주네요..
을지로에 이런 가라동같은 시스템이..
시내에서 미시스타일에 거칠게 노는거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싼맛에
재미난(?) 시간이네요
총 비용
1시간 1인 8만 * 2
중간팁 1만
옆방팁 10만 불렀으나 5만
예전에 그 동네에서 소주잔에 만원짜리 한두장 꼽아두고
제일 빨리 벗는 사람이 가지고 가라고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노콘으로 담구었던 친구놈들은 며칠 후
모두 병원 신세를 졌지만 나름 재미있게 놀 수 있었지요
조금더 저돌적으로 변한 직원분들.
2차를 안하면 버틸수 없게 손으로 입으로 테이블위에서 쇼에 파트나 체인지에.. 왠만한 나쁜짓은다
나이대는 어케되나요?
기대하시면 당연히 안되지요
도전해보겠습니다
위치가 가까우시면 길동이나 기락동을 강략 추천힙니디
집이 종로라서.. 가까운곳에 갈만한곳이 없네요 ㅠ
험하게 놀고 싶은날 도전..
근처 노래방은 동대문역 근처가 좋다하던데
좀 더 자세한 좌표 좀 주시면 안 될까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선배 데리고
함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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