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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방문한 단대
단대도 이제 죽은듯합니다.
토요일 9시이후 방문
희망이 행복이 (야간으로 바뀐듯) 초코 박하 등 출근했다네요. 근데 나나를 못먹어봐서 부릅니다.
와꾸. 중(개인차에 중하도 될듯)
ㅅㄱ 빈약한b
다리 나름 날씬
웨이브 조금풀린 긴머리, 160초중반?
40초반예상
뱃살있으나 못봐줄정도는 아님
마인드 나쁘진않음
기본삼각. ㅅㄲㅅ좀 오래해줌. 압이 조금 셈. 혀는 안씀
기계적 신음소리. 그래도 목석보단 나음.
재접견의사 20프로
동네아줌보단 나은편이나 굳이 보려고 단대까지 올정도는 아닌듯합니다.
이정도면 차라리 조금이나마 인간미가 느껴지는 송림이 나을것같음.
후기 잘보고 갑니다.
"달래" 이년은 안나오나보네
욕하며 씹하는 게 꼬ㅒ나~~
정ㅈㅇ의 ㅎㅈ에도 박을수있단소리인데.
단대 매리트가 그나마 송림보다 조금 젊다는건데 서비스는 너무 개판입니다
예전 신설동 예진이가 나이도 좀 많고 약통이여도 4만원에 안되는게 없어 손님들이 줄을 섰드랬죠. 단대 보도 사무실은 예전 예진이 후기보고 각성하세요. 에이스들도 전부 그만두거나 쉬는중이고 신규 젊은애들 수급도 앞으로도 어려워뵈는데 그럴거면 남은 아줌마들로 장사할 생각이면 가격을 내리던가 서비스 수위를 올리시던가요. 오십대 중년 아줌마들 모아놓고 서비스는 개판이니 원..그런식으로 계속 배짱장사하다간 당신네 문닫는거 시간문제예요.ㅉㅉ
5만원이 뉘집 똥개 이름이냐!!!
영계 바라지도 않지민 할머니는 아닌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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