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는 평일 주간조이기 때문에 주간에 시간내어 소나무로 향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실장님이 가게 입구부터 친절하게 안내하여 입실하고.....
목욕재계 후 방에서 서영이를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네요.
" 오랜만이에요~! 아! 오랜만이 아닌가요~? 호!호!호! "
밝고 천진난만한 예의바른 아이같은 모습이 서영이의 시그니쳐 매력이죠 ㅎㅎ
20대 한국인 예쁜 얼굴인데 화장이나 악세사리를 더해서 더 고급진 와꾸 입니다.
비율좋은 잘빠진 섹시한 몸매에 쫙 달라붙는 시상식 원피스로 눈길이 절로 가네요.
서영이는 본인의 치장을 칭찬해 주는걸 매우 좋아하는듯.....
칭찬 한마디에 감사의 말과 행동을 3~4배로 보답해주는 은혜로운 까치네요 ^^
서비스와 연애시간 또한 정성들여 해주기 때문에 돈이 전혀 아깝지않는 실속 넘치는 매니저 입니다.
그날도 서영이 보고 행복한 꿈꾸며 잠을 청했습니다.
서영이 에이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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