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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차원으로 몇달전에 기행했던 영등포 터미널
나이트 후기입니다
처녀기행이기때문에 네이버 모 커뮤니티를통해 제휴
구좌인 오십원을 찾고 룸으로 달렸습니다
구조는 스테이지가있고 룸이 계단올라와야 부킹하는 시스템
이었지요 저희는 40대초반 구장 여자분들은 주말에는 젊은층도
섞여있지만 평일에는 영계찾기 힘든구장같았구요
저희는 주말에 달렸습니다
거의 일행부킹이었고 왠만큼 눈안높으면 평일에는 쪼인해서
여자분과 나와서 한잔더할수있는 어렵지않은구장 같았고요
나와서 술마시다가 홈런치는건 개인의 능력차이인거같습니다
대부분 유부들도많고 술마시고 놀다가 안주고 집으로 튀는
일명 먹튀녀들도 대부분이기때문입니다
저도 처음방문했을때에는 부킹초반에 일행부킹 장타치고
델꾸나와서 공만들이다 새가되었구요
그때느낀게 나이든 여자들은 스프링이적어서 매너없지않는이상
부킹와서 쉽게 일어나서 나가질않는다는것이었네요
그것을 나한테 호감이있어서 안나가는거라고 나를 마음에들어
한다고 착각하면 큰일나구요
절~대 올인부킹은 금지하며 항상 보험을쳐야된다는것을
느끼게되었네요~~~
낮이면 낮마다를 반대로
역시 밤맛 빵보단 단팥빵이 맛있더군요 < 이거쥬? ㅋㅋㅋ
저도 네이버 커뮤니티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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