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동료들과 술좀 걸치고 후배랑같이
오랜만에 동암 콕마사지 방문해봅니다
작년에는 낮에가면 4장에 60분 마사지 받고
서비스 4장 주고 떡까지 쳤는데
저녁에 방문하니 마사지 6만원이네요
예전에 5받았던거같은데
방 안내 받고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누워서 기다리니 푸잉 들어오네요
수질관리 잘했네요 34살이라는데
와꾸 나쁘지않고 군살없이 몸매 좋았습니다
뒷판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예쁘다 칭찬하니
오일마사지 서비스라고 해주네요
30분정도 뒷판 마사지해주다
앞판 돌리니 서비스 물어보네요 떡이 5장 이랍니다
작년까지 4장 이었는데 같이 온 후배는 7장 불렀다는데
돈 없다니 5장에 했다는데 저도 5장에 쇼부보고
서비스 받는데 정말 기본적인 애무받고
장갑끼고 여상 받는데 제가 좋아하는 백보에
몸에 열이 많아 땀 좀 있고 꽉끼는 좁보네요
3분정도 받다가 제가 못참고 자세바꿔서 하는데
좁보라 느낌 금방 오네요 참다가 5분정도 더 박는데
흥분하는 소리 잘 내주니 못 참고 발사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제가 이번주 동암가는데 함 가봐야겠네요
동암역 부근인가요?
예명 쪽지 부탁합니다
그럼 떡않하고 맛사지만받으면 핸플도 않해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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