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방문했습니다
쪽지 보내고 그럴까봐 익명으로 씁니다 팩트에 기반한 내용이니 거짓이니 뭐니 의심하는 분들은 직접 찾아가보시기 바랍니다
몇 달 전에 후기가 올라온 뒤로 관련 후기가 올라오지 않아 반신반의하며 찾아갔습니다
가락동 새마을금고 본점의 위치를 검색한 후 길 건너 맞은편 지하에 이발소에나 있는 회전 간판에 미소라고 써져있고 그 옆의 지하로 내려가면 됩니다
내려가니 안이 깜깜하니 을씨년스럽습니다
벨소리가 울리며 들어오라길래 방충망 겸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가격 물어보니 11만 부르는데 10만밖에 없다고 하니 다음부턴 11만이라고 하고 받아줍니다
가격 더 깎아보려고 안마 안 받아도 그 가격이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안내받은 방은 빨간 불밖에 안 들어와서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옷 벗고 씻은 다음에 기다리다가 들어옵니다
특이한 옷 입고 와서 엎드리라고 하고 안마 시작합니다
안마를 거의 받아보지 않아서 그런지 시원한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마하면서 대화하는데 말 엄청 많습니다 4차원같은 느낌도 있고..
말투가 좀 특이하고 자연스럽지가 않아서 한국 사람이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기분 상해서 대충 할까봐 참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끝내고 똑바로 누우라고 안내합니다
그러다니 밖으로 나가서 양치를 하고 오겠다고 합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들어오고 그 여자도 옷을 벗습니다
본인이 운동을 했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가슴이 단단한 건지 수술로 단단해진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가슴이 작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핥고,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안마보다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조금 하다가 콘돔 낄거냐고 물어보거나 넣는다고 말도 안 하고 넣습니다;;
일단 시작하는데 여자 힘이 강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원래 하드하게 하는 스타일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플레이를 하드하게 합니다
하면서 겨드랑이도 빨고, 귀도 빨고 그러는데 잘한다거나 저랑 잘 맞는다는 느낌은 안 듭니다
위에서 하다가 자세를 바꿔 제가 위로 올라가는데 깊게 넣고 있는데도 더 깊게 넣어달라고 합니다
입에다 싸도 되냐고 물어보니 안 된다네요
그렇게 안에다 하고 끝냅니다
여자가 먼저 씻을테니 부르면 오랍니다
샤워 서비스 그런거 없습니다 제가 들어가면 샤워기 주고 나갑니다
그리고 마실 음료 하나 줍니다
얼굴은 뭐.. 제 기준으로 봐서는 그냥저냥 봐줄만했습니다 몸매도 나쁘진 않았는데
문제는 가성비가 안 나온다는거...
이 돈 주고 여기까지 와서 하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저는 여기 올 때 한 번 경험 삼아서 오고 다시 안 올 예정이어서 크게 미련은 없습니다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한 번 정도는 올만하지만 단골될 정도는 아닙니다
즐달하셨습니다
가격대비 메리트는 없네요
네 그런 편입니다..
콘돔 끼실거면 넣기 전에 미리 얘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콘돔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빨,,, 69 되나요?
시도 안 해 봤습니다..
혹시 똥까시도 해주던가용?
그건 안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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