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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살 인생에 떡 경험없고 솔로로 지낸지도 거의 10년이 다 되어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대전역 모험 시작
유명하다는 ㄷㅂㅈ을 가려했으나 문을 닫은건지 문이 잠겨있길래 패스하고 븉잡는곳 아무곳이나 들어감
지하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고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리니까 아가씨 들어옴 얼굴 나쁘지 않았고 몸매는 육덕이었음 후기썰에서 할줌 나온다는 얘기도 많이 봤어서 이정도면 나쁘지 않네 라고 생각했음
시작하기 전에 아가씨가 서비스는? 이래서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 했더니 여기는 아가씨한테 팁을 줘야한다며 내가 처음이라 잘 몰랐다고 미안하다하고 1만원 쥐어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가씨한테 2 정도는 줘야한다 하더라고..?
시원하게 한발 마무리하고 닦아주는데 다음부터는 이런곳 오지말고 너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라고 하더라 그리고 집 가면서 현타 ㅈㄴ 왔음 진심 다리 위에서 뛰어내릴뻔
젊은바리 취향이면 봐보시길
여긴 망했나 고인물들 후기만 넘치네
그 아가씨 그래도 참 괜찮네
첫경험으로 여관바리는 안좋죠 ..차라리 빡촌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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