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건마러 톄무진입니다.
수아가 돌아왔다고 합니다.
힐링의 명품이자 에이스인 수아.
바로 예약을 하고 출동했습니다.

그날은 주간이 아니고 초저녁에 갔습니다.
먹자골목이라 역시 와글 와글하더군여.
지하에 주차를 하고 올라갑니다.
CCTVFH 보셨는지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상냥하신 실장님께 안부인사를 드리고 결제를 하고 티에 입실했습니다.
힐링의 포인트는 티안의 샤워실이지요.
그리고 매번 바뀌는 언니들이 있어 굿입니다.
준비하고 있으니 수아 들옵니다.
"아 오빠......"
역시 수아는 명쾌하고 싱글 싱글합니다.
오래된 연인처럼 편한 사이지여.ㅋㅋ
살이 빠졌다고 하는데 전 그런거 모르겠습니다.
그저 수아가 제 옆에 있다는것이 좋기만 합니다.
오랫만에 맞담배를 피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수아의 손압력은 가히 놀랍습니다.
오래했던지라 마사지 실력도 탑입니다.
무척 오랫만에 봤는지라 마사지시간을 더 누려봅니다.
다른 언니들을 보고 나올때 잠깐씩 봤는데 항상 싱글 벙글이었습니다.
수아의 편안함 그것도 고맙습니다.
마사지탐이 끝나고 섭스탐입니다.
스스르 의상을 내리는데 꼴릿합니다.
하도 오랫만에 본지라 제 동생 바로 밧들어 총하네여.
이 모습 보고 깔깔 웃네여.ㅋㅋ
바로 위로 올라와 덥석 베어 뭅니다.
속사포같은 그녀의 BJ 가히 따라갈 언니들이 없지여.
BJ를 하면서 제 꼭지를 만질만질합니다.
자세가 요상하지만 그녀의 똥골이 보이는 지라 꼴릿합니다.ㅋㅋ
이어진 저의 애무탐입니다.
정갈하게 가꿔진 그녀를 애무하며 그녀를 달아올립니다.
하하 바로 이맛이지여.
제 마무리는 역시 남상 부비지요.
잘 받아 주시고 잘 느껴 주십니다.
힐링 수아 많이 봤던지라 그만큼 편합니다.
고치만 닦아 주는것이지만 마무리 샤워도 그녀께서 해 주십니다.
역시 명품 수아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