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에 천안역 유리가 좃빠진다길래 속는셈치고
출장길에 함 다녀와봤습니다.
행운여인숙은 온양 옆에 있고 아저씨가 운영하고 있음
여인숙 방이 졸라 작고 변기가 없어서 똥도 못싸고
입실 5분만에 유리입장 키도 크고 가슴 의젓 씨컵
검정색 원피스 입었는데 옷맵시는 좋음
밑보지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역시나 느낌없어서
사정을 못할거 같해서 69전환해서 손으로 빼달라고
했네요. 보지는 몇번 빨아보고 발사
그렇게 못생긴 외모는 아닌데 정신이 조금 이상한듯
지적장애가 있나?
붙어 오면 진짜좆되기때문에
유리도 한번 봣는데 뭔가 어눌한게 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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