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만지라고 들이대는 레깅스.. 너무나 인상적이네요
그동안 퍼블릭 놀러다니면서 왠 쌩돈을 날렸나 싶습니다
그전 퍼블릭 다니던 버릇으로 선비놀음 하고 있었더니
제 파트너 언냐가
-오빠 내가 안이뻐요? 몸매 좋지 않아요? 운동 많이하는데..
만져 주지도 않네.. - 라는 말에 후....
선비놀음은 무슨.. 갓 던져 버리고 나라잃은 백성처럼 술마시며
""영웅은 여자와 놀기를 즐기며, 호걸은 술을 즐기며 논다"" 라는 옛 성인들의 주옥같고 뜻깊은 말을 되세기며!!
영웅호걸이 되어보았습니다 껄껄껄 ^^
파트너 언냐와 서로가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너무 좋았습니다 ^^
담당 한대표도 신경잘써주고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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