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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오픈에 맞춰서 치즈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아쉬운 건 근처 주차할 자리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노크하고 들어갔는데, 쏘쏘 합니다.
사실 베트남 처자들이 요즘 내상이 워낙 많아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열심이네요. 한 탐 끝내고도 바로 세울라고ㅠ노력하네요.
끝나고 계속 세우려고 해서 기대보다 더 많이 발싸 하고 나왔습니다.
열심히ㅠ하는 벳남처자를 오랜 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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