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에서 희수를 본지 1~2달은 되가네요.
그동안 희수를 여러번 보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아요.
직장에서나 달림에서 가끔 힘겨울때는 마지막에 희수를 보고는 힐링하고 집에 돌아갔죠.
몸으로나 마음으로도 저에게 잘 맞춰주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힐러입니다.
조리있고 깔끔한 대화능력과 센스있는 서비스에 따뜻한 마인드까지 훌륭하다 생각되네요.
첫 인사할때부터 상냥하게 인사하고 항상 반겨주며 처음부터~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네요.
여러번 보았으나 마사지 할때도 아픈지 물어보고, 서비스 할때도 성감대 잘찾아 척척..
연애 할때도 제가 좋아하고 편한 자세를 잘 맞춰주네요.
마무리 하고도 시간이 남으면 마사지 해주겠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희수랑 같이 누워서 이렁저렁 이야기하다 나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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