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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테라피에 자주 가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14만원 가치가 있고. 도장깨면서 수위도 알아가는 재미가 있기에 돈아깝다는 생각은 아직까진 안드내요.
이번에는 미소라는 매니저를 추천으로 봤습니다.
갠적으로 키작은 매니저들은 안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비쥬얼 중시 하시는분은 안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저도 첫인상은 후회 해서 문빵할까 생각하다가.. 회복은 휴게텔 가서 하자 맘먹고 봤습니다.
그래도 장점은 교감을 잘해주고. 단점은 정말 평범하게 생겼다 입니다.
가슴이 상당히 커서 가슴부분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자연산을 싫어하는 저는 또 그 큰가슴의 메리트를 그닥 못느꼈습니다.
그나마 메리트는 안마에서나 느꼈던 바디타기.. 가슴에 제 발을 가져가서 발바닥으로 문지르고 햄버거 해주고
바디타는거는 안마 시스템이랑 똑같이 하내요.
부비도 질에 살짤 살짝 기술 쓰면서 느끼게 해주고 서비스부분에서는 만족합니다만 제 기준 외모에는 부합이 잘 안되서
즐달인데 뭔가 다른데 가서 다른 매니저 빨리 봐야겠다라는 생각은 계속 들었습니다.

도장깨기란 말이 뭔지 모르는 분이시군요
돈을 돌려받기라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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