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타민 재방했습니다~
일끝나고 밥먹고 저녁 9시쯤? 방문했던거같네요
한달?정도 지난 재방인데 이렇게 빨리 재방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여ㅎㅎ
그래도 한달정도만에 재방인데 관리사분들이 몇명 바뀌어 가지고
실장님한테 괜찮은 매니저 추천좀 해달라하니깐 양양매니저님 추천해주시드라구요
일끝나고 밥도 먹었겠다 노곤노곤할 시간이라 잘하시는 분으로 해주셨을거라 믿고
샤워후 방입장했네요
5분정도 지나니깐 양양관리사님이 들어오시면서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드라구요 ㅎ
베드에 누우니 등판부터 쓱쓱 마사지해주시는데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시간쫌 지나고 앞쪽을 해주시는데 하다가 눈 마주치고 나도 모르게 부끄럽게 눈인사 ㅎㅎ
저말고도 어떤 남자든지 아마 똑같이 느꼇을거같네요 ㅎㅎ
끝난후 간단하게 대화후 양양매니저님이 음료주시고 먹고 나왔어요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손에 꼽을정도로 잘해주셨네요
오늘도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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