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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글로만 보았던 온나에 가봤습니다.
제 첫 다방 경험기 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봐온 다방 후기 중에서는 인천 쪽을 제외하고서는 제일 나은거 같아서 벼르고 있었습니다.
실은 예전에 밤에 갔는데 문 잠겨있고 한시간 뒤에 가보니 철문이 내려져 있어서 못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일이 너무 일찍 끝나는 바람에 낮 12시 방문. 예전과는 다르게 계단 올라갈때 벨이 울리더군요.
물어보니 10-4까지만 하신대요. 난 이제까지 뭐한거임. ㅠㅠ
얼굴은 그럭저럭. 나이는 대략 50대? 혹은 잘 꾸민 60대?
흰색에 무늬있는 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입이 걸걸하십니다.
욕을 좀 하시네요. ㅎ
가격은 연애6, 쭈쭈바 3. 저는 쭈쭈바가 좋을듯
쭈쭈바는 느낌 오는데 연애는 제 동생이 죽어버리네요. 겨우 하긴했어요.
다음에 가면 쭈쭈바만 할듯요. 가슴 적당히 있고...
제가 처음이라 딱히 애무를 안했어요. 그냥 피스톤 운동만 한듯요. ㅎ
저는 좀 아쉬움이 남네요. ㅎ
다방이라는 곳이 저랑 안맞는듯요. 차라리 전 사우나 갈랍니다. ㅎ
다방 후기 감사드립니다
연애 할때 콘필인가요 아니면 노콘 가능한가요
자기 깨끗하다고 어쩔거냐고 물어보는거 보니 옵션입니다. 전 그냥 콘필로....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좀 정확한 위치 부탁드립니다
지도 앱으로 보니 찾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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