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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길거리 맛사지에서 핸플 받았습니다.
돈도 다떨어지고 맛사지는 받고 싶어서 길거리 일반 맛사지로 들어갔는데...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순번대로? 또는 사장이 지정해 주면 들어오는데, 제가 정할 수도 있나봅니다. 그중에서 가장 젊은 처자로 정했지요...
오픈된 장소를 원하는지 아니면 칸막이 장소를 원하는지 해서..전 칸막이로 갔습니다.
근데 맛사지도 잘하는 겁니다...1시간이 끝날무렵 두유 원 시크릿 마사지....하길래 이게 뭔 소리가 했는데...
곧휴 핸플을 해준다는 소리더군요...그래서 난 얼마냐? 했더니 1천바트 달라는 겁니다...미친...나돈 없어서 여기 왔는데...
됐다. 그러니...얼마 있냐라고 해서....제가 정말 탈탈 털어 200바트 있다고 하니...한숨을 쉬면서 그거 라도 달라고 하더군요...ㅋㅋㅋ
ㄱ
그리고 받고 나서 시원하게 풀어주더군요....암튼...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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