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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은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피형이라 시설도 깔끔합니다.
선미씨를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출근부에 얼굴이 가려져 있어 반신반의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태국 휴게텔은 워낙 사진과 다르다고 하던데 와꾸도 괜찮았고 무엇보다도 몸매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몸매도 슬림형인데 가슴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인사를 하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아주 잘 씻겨줍니다. 응꼬부분도요ㅎㅎ
씻고 나와서 먼저 눕히고 냅다 키스부터 날려줬습니다. 부드럽게 혀도 잘 굴려주네요~
가슴과 배꼽부분, 그리고 옆구리를 애무해주는데 상당히 잘느낍니다.
공수전환을 해서 제가 눕고 선미씨가 제껄 애무해주는데 아주 맛깔나게 해줍니다.
마치 섹스에 굶주린 사람처럼 혀와 손을 이용해 마구마구 저를 유린해줍니다.
사까시도 제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계속 해줬습니다. 넣기도 전에 쌀뻔했네요!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허리놀림이 굉장히 노련합니다. 선미씨의 가슴을 두손으로 만져주니
제 손을 꼭잡고 아주 좋아라 합니다. 쌀거같아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해봅니다.
두 눈을 감은 모습이 이뻐서 키스와 피스톤질을 동시에 했습니다. 50분 타임이라 빨리 싸기 싫어서 중간중간
쌀거같으면 잠시 멈추고 키스도 해보고, 가슴도 빨고, 다시 피스톤질을 반복했습니다.
얼추 시간이 된거같아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선미씨가 가뿐숨을 쉬며 아주 좋았다고 얘기해주네요~
상당히 잘느낀듯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다음에 또보자고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퇴근길에 지나가는 곳이라 다음에도 다른매니저를 접견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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