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프리티로 향했고 전 로아 픽했습니다
처음에 로아가 담배 냄새 싫어한다고 끝나고 피는거 어떠냐고 하더군요 연기 빨아들이는 곳에서 옆에 있어줄테니까 알았디고 헸죠
그러고 바로 벗더니 제 앞에서 그 통통한 기슴으로 절 유혹하는겁니다 하하
제 아랫도리는 보자마자 씰룩씰룩하더군요 벗어던지면서 샤워실 들어가서 로아가 절 씻겨줬습니다 ㅎㅎ 씻겨주다기 제꺼를 쪽쪽 빨아주는데 태어니서 처음으로 씻다가 빨아주는게 처음이라 벌써부터 힘이 뽝!!
로아는 침대에 업드려있고 전 물기 닦자마자 침대에 달려들어서 바로 키스 갈기면서 로아는 제꺼 만져주면서 시작했습니다
다.
로아가 사까시 해주면서 힘들었을텐데 넣을거면 말해 라고 얘기하고 정섯껏 해주더군요 빠는 모습도 진짜 이쁘더라구요
제가 위로 하면서 누구든 아프다고 자랑인진 모르겠지만 너무 길다고 이프다고 하더라구요 만났던 여친이든 디른 여자들이든
근데 로아는 ㄹㅇ 섹스할려고 태어난 여자인거처럼(비난 아닙니다!) 너무 즐기고 신음도 제가 들었던 신음 중에 가장 섹시했었네료 ㅎㅎ
큰 신음소리에 더 깊게 넣어달라고 하고 하면서 수다도 떨다가 '어때? 거기가 자궁이야 느껴져?' 이러는데 어후.... 갔다온지 얼마 안됐지만 로아처럼 얼마 안됐는데 또 보러기고 싶은 메니저는 로아가 차음이네요 ㅎㅎ.
야동으로 겨우겨우 참으면서 지내다가 넘 꼴려서 글이라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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