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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단대오거리 저녁 10시 반쯤 도착하여 출근명부를 보니
괜찮았던 언니 중 캔디가 있어서 지명하고 방에서 대기
오늘따라 인원이 많은지 좁은 방 배정받고 캔디도 거의 11시 다 되서 도착
굉장히 대화를 잘 이끌어주면서 사근사근하게 대해줍니다.
꼭지랑 아래 동생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네요.
몸이 굉장히 유연하여 다리 올리고 정상위로 좀 해주다가
후배위로 마무리.
가슴은 A 정도 되는것 같고 좀 말랐습니다.
사근사근 대화 잘 이끌어주고 챙겨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다음에 또 볼 예정입니다.
바리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낮은가봐요 제가..ㅎㅎ
어제 모텔 이모가 오늘은 출근한 바리들이 별로 없다 라고 했었고
출근표 보니 실제로 출근 인원 많지 않았어요~
아마도 그래서 좀 오래 기다렸던것 같아요
여관에 오랜만에 가서 요즘이 어떻다 라고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울것 같구요~
출근부에 기억나는 이름은 대추도 있었어요(전 개인적으로는 비추인 기억이..~)
그 굉장히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고 사근사근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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