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또 달림신이 발동해서.달렸네요.
간석시장 뚱한편..
주소.알려줘서 빌라.어딘가 지하방..
일단 공영주차장에 차를.대고.
주소 알려준데로.도착하니 지하방..
문 멸어뒀다고 들어오라네요.
얼굴을 봤는데..헛..
나갈려고 하니 8만에.두번.빼준다고 들어오라고..
일단 들어가서.샤워하고..
뭔 말이 그렇게.많은지..
제꺼 크다고 대가리만 깔짝깔짝..
행님들 말씀대로 장화신고 대들어봅니다.
근대 나이에.비해서.쪼임은 좋았어요.
한발빼고 담배한대 빠는데
뭔.또 말이 그리.많은지..
됐다.못하겠다하고 6만 쥐어주고 나왔네요.
여긴.거릅니다.ㅜㅠ
구글에 갓슈 루퍼 검색해보시면 그거 동양인 버전 닮음
눈,코,입이 가운데로 쏠렸달까..슴가는 큰데 늘어졌어요.
냄새는 일단 없고 깨끗해보였음요.
나보고 크다고 하면서 입으로 내 대가리만 깔짝깔짝 대는게 좀..
스타킹도.사가면.입어줌.
차라리 여관바리가는게 더 좋음....여관바리 내상입은 느낌??별로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