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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추천으로 민지 보고 왔습니다.
유료옵션이 좀 적어서 내심 걱정했는데...기대 이상이네요.
문열고 들어가면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좀 조용한 스타일이지만, 뭐 가식적으로 부산 떠는것보다는 나았네요.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전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마치 여친 자취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고 왔네요.
한국어 패치는 중하지만, 영어+손짓발짓써가며 의사소통했고,
대화도 잘 받아 줍니다.
서비스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요.
진짜 착합니다. 재 접견의사 100%. 접근성 좋고, 터미널에서 정말 가깞습니다.
룸컨디션 아주 좋고, 자주 방문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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