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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할일없고 심심해서 와이프몰래 부평힐링에 다녀왔습니다.
일딴은 여실장님이 친절하시구요 ~~
여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다정씨를 봤습니다.
웃으면서 마사지해주는 다정씨를 보니 정말 매력적이었네요~
이래서 마사지를 받나 싶었습니다~ㅋㅋㅋㅋ
슬림하고 섹시한 다정씨와 둘이있는 밀폐된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과 제 살결을 스치는 부드러운 다정씨의 손길
그리고 좋은 향기까지 ……
좆 달린 남자라면 안 흥분할수가 없는 분위기였네요..
끝나고 나서 웃으면서 힘들었냐고 물어보는데 ㅋㅋ
참기힘들었다 그러니 이제 괜찮다면서
서비스 해주는 다정씨 덕에 마무리도 핸플로 시원하게 했네요
마인드 아주 좋은 관리사라 다음에 또 보러와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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