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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에 수원 권선동에서 본 후기입니다
토크는 수원뚱 보실분인데 사진이나 몸무게말하는게
뚱은 아닌듯 싶어 만나로가봅니다
1-15 질사불가 다가능 후장3추가 말하길래
2-20으로 쇼부보고 만났습니다
(다른 어플에서는 후장 5추가 하더라구요 얼굴이딸려서 넣은거라며)
만나서 차에 태우니 04년생 20살맞고 얼굴은
20살스러운 어색하고 진한화장을 했는데
자세히보니 올초에 인계동에서 보고
텔까지들어갔는데 마스크벗은 모습이 너무 못생겨서
미안하다하고 나온 친구네요...그래도 화장하니
조금은 봐줄만하고 저도 오래 굶은터라 그냥 만났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담배하나피우고 게임진행합니다
후장은 하다가 하고싶음 안꼴리면 안하는걸로하고
침대누워서 사까시부터 받는데
20살에비해 사까시도 부드러우면서 압줄때 압주고 잘하네요
보빨하기전 손가락에 보징어냄새가 심하게배서
보지한번 더씻고오라하고 저도 물빨하면서 삽입하는데
위에서 하는게 제일 잘느껴진다고 혼자 열심히 잘도하네요
아무래도 어려서 물도많고 잘느낍니다
아래 조임도 상당하구요
그날따라 조금 오래하다보니 처자 뷰지가 조금 말랐길래
오빠 못쌌다고 돈 안주면 어떡해요 괜찮아요 해요 그러다
안에싸도되냐하니 싸라해서 시원하게.질싸로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대화하는데 이친구 좀 많이 어둡습니다
못쌌다고 돈을 절반깎고 꼬우면 신고해서 같이 ㅈ대자고한놈얘기부터 안좋은 얘기만 엄청합니더
강원도가 고향인친구인데 사는게 힘들다부터해서
자기 힘든얘기하며 울먹거리는데 좀 불쌍하기도하고
밥못먹어서 배고프다 언제또 할수있냐 하길래
그냥 15주고 보냈습니다
실실웃으면서 고맙다고 하고 빠이쳤네요
우울한거랑 못생긴거빼곤 떡감이랑 마인드는 좋았네요
재접은 50프로입니다
지나고보니 그냥 좀 쉬었다 후장까지 한번할걸 그랬네요 ㅋㅋ
얼굴이야 불끄고 하면 되긴 하는데,
뚱이랑 냄새는 용서가 안되던데
세정제로 씻어도 냄새 올라오는거 해결 잘 안되던데요.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얘일거에요
얘 그 천안 수원 왔다갔다하는 걔인거같은데요
못생기고 20살에 질후다되는애
한번더 씻고오니깐 보징어냄새 덜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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