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걸치고 식사도 했고 모텔도 잡아놔서 숙박도 해야하고...
하루 이틀 지방생활있다보니 유흥 불모지인건 알고 있고
괜츈한 마사지도 없을거라 생각해서 그냥 시원하게 안마나 받고 싶다는
생각에 모텔 근처 식당거리에 간판이 환하게 딱딱 붙어있는 힐링타이샵!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입구에 들어가니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돈 지불하고 누워서 안마나 시원하게 받고 일찍 자야겠다 하고 있는데
푸잉이 입장~ 춘천온지 꽤 됐는지 한국말 나름 좀 합니다.
주무르면서 입을 좀 터는데 개인적으로 푸잉이 입터는건 첨봐서 신기했어요....
마사지를 초건마 답게 좀 잘한다 싶더니 앞으로 누우랍니다.
잉... 벌써? 조금 빠른데 싶었는데
초건마가 설마 아닌가.... 하는 찰나 슬쩍 슬쩍 거시기 터치가 들어오네요..
아.... 별로 물 뺄생각으로 온건 아니었는데...
푸잉이가 오빠 서비스? 서비스?
....
첨엔 노....
ㄱㅖ속 서비스 서비스
... 핸플? 5 마논... 이랍니다.
그러면서 이미 터치를..... 마구마구...
아... 내가 미친거죠...
완전 호구짓을 해버립니다... 떡은? 7마넌...
푸잉이 바지가 벗겨지자 마자 슴가며 엉덩이며 주물거리며
저는 이미 정신 나간 똥개마냔 헉헉 떡을 치고 있었습니다.
비싼 돈 주고 호구짓하는건 나중에 후회하자 하고
지금을 즐기자 하고 푸잉이를 보는데
뭔가 모를 현타가 살짝와서 박는걸 잠 깐 .. 멈추니 푸잉이가 내얼굴
바로 앞에서 오빠 좋아? 라고 하는데 입냄새가.....
......
아가릿 떵내....
엌...
아... 오늘은 뭔가 그냥 보시하는 기분으로 끝내자 싶어 그냥 꼭 끌어안고
강강강강강강~ 발싸~~~
생각지도 않았던 7마넌 ~ 안녕~
이가게는 딱 안마만 받든지
안오든지~~
그래야지~
하고 나왔습니다.
체격이 슬림한편이고 키도 작습니다 150~60 사이, 한국말 조금 하는편
또 볼 생각은 없었기때문에 예명은 모릅니다만... 두글자로 뭐라고 했는데 이름같은 닉은 아니었고 사랑? 하늘? 뭐 그런 예명이었음
으윽 입징어 위추드립니당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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