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건마쪽 달림입니다
한달전에 방문후 일이 많아서 피로를 풀어줄 시간이 넉넉치 않았고
여유가 없었던 차에
우연히 주안에 사는 친구넘 만나러 갓다가 친구넘이 가자길래 데자뷰에서
좋은기억을 떠올리며 또 한번 친구랑 방문 했네요
오늘 제 관리사분은 하나라고 하더군요
우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야물딱지게 주물러주는데 그동안의 피로가
가시듯 개운합니다
마사지를 적당한 압으로 정성껏 해주네요
계속받고 싶는데 시간상 서비스도 받아야해서 아쉽지만~~~
자연스레 서비스타임으로 넘어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하나의 피부촉감도 야들야들해서 좋고
하나가 급하지 않게 천천히 부드럽게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속도조절을 잘 해주다보니 느낄 시간도 충분했네요
기분좋은 마사지도 받고 물도 시원하게 빼고~~~~
기분좋게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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