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간만에 의정부쪽에 일이 생겨 볼일본 후
시간도 남고 몸도 좀 뻐근하니 마사지 급 땡겨서 어플 돌립니다.
1호선 녹양역 부근에 위치한 몇군데 마사지집 중 그나마 역에서 가까운 역세권으로 초이스했고요.
녹양역 출구에서 도보로 한 5~6분 정도에 위치해서 갈만합니다.
근데 여긴 주간타임 전신 타이마사지가 1시간에 2.5만이네요. 요즘 물가에 후덜덜하네요.
검색해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미친 극 가성비에 놀라워 일단 큰 기대없이 방문해봅니다.
토요일 낮시간이고, 주차문의 했더니 근처에 아무대나 가능하다 하는데
제가 보기엔 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근처 주차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일단 친절하게 여실장님이 맞이해 주셨구요.
청결상태나 위생상태 그냥 쏘쏘 하고 온돌형태의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공용샤워장 하나 마련되어 있구요.
안나라는 태국언냐 입장합니다.
한국말이 서툴러서 어플돌려야만 소통이 가능한 수준이구요~
일단 처음은 좀 말수도 적고 살짝 경계하는 느낌입니다.
나이는 32살이라 하는데 귀염성이 있는 얼굴이기도 하지만 꽤 육덕이예요.
전반적으로 몸매나 와꾸는 기대하시면 안될듯 하구요
대신 마사지가 손 압력이 좋아 상당히 시원하고, 20분정도 마사지 받다가 간봅니다.
서비스 종류와 금액을 말해주네요.
핸드 3만, 터치하면 5만, 섹스 8만,
마치 언젠가부터 메뉴화가 된 느낌의 가격표입니다.
일단 깍아봅니다. 무조건 깎아줘야 됩니다.
핸드 2로 제시합니다. 당연히 안된다고 하지요. 그럼 2.5만으로 쇼부보고
솔직히 평소같으면 2에 안한다하면 대게 안하고 마는데 이날은 물이 꽉 차 있어서 걍 했어요~
근데 서비스 시작하면서는 경계풀고 성격 진짜 좋더라구요. 잘웃고ㅋㅋㅋ
바지내리고 오일바르고 살살 세워주는데 와~
완전 스킬을 겸비한 부드러운 손길이 직이네요
풀발했는데 한손으로는 마치 비뇨기과 가면 전립선 검사를 하듯이
항문까지 살살 쑤셔주며 신세계를 보여주네요.
완전 몽환적인 느낌에 사정감이 정말 크게 오더라구요.
저도 흥분해서 핸플받으며 안나 보지좀 만졌는데 거부 안하더라구요.
앵간하면 핸플로는 사정쾌감이 그닥인데
항문에 손을 넣어 부드럽게 항문속을 살살 쑤셔주고 완전 진짜
이날은 정말 사정신음도 이빠이 나왔고 사정량도 그야말로 초대박적이었네요.
결론적으론 서비스 받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합 5만원에 마사지 40분 핸플 20분으로 시간 꽉 채워 마무리 했는데
진짜 손아귀의 스킬이 제대로 살아있는 인생 핸플이었네요.
전사하고도 몇분동안은 그대로 곧휴 내놓고 대짜로 뻗어 실신해 있었네요 ㅠ
여튼 이왕 신세계 경험한 김에
남은 시간 꽉 채워서 마사지 다 받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기대없이 첫 방문한 곳에서 이 가성비에 이런 서비스 너무 좋았네요~
안나 언냐는 육덕이고 전반적으로 쏘쏘한 정도 수준의 태국언냐임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모보다는 가성비나 서비스 위주로 검증한번 해보고 싶다 하시는
근처에 사시는 분들 안나 언냐 강추드립니다. 아예 주간타임으로 다녀오심 더 좋겠지요?ㅋ
다녀오셔서 꼭 후기 공유해 주시면 좋겠네요^^
끄응.. 나도 그냥 이런 가성비안마나 받을껄.. 후회스럽네요.. 떡이 8만 이라니.. 오지네요... 안마값이 싸서 접근성이 상당히 좋긴해서 상쇠가 되지만..
가슴도 터치가능하겠네요?소중이 터치기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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