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간만에 너무 신나게 달렸는지 아침에 일어나니까 몸이 찌부등 하더라구여
그래서 간만에 마사지나 좀 받아볼까 하고 호구포역 근처 비타민을 가게되었지요
몇번 가봤던곳이긴한데 밤에만 가보고 낮에는 처음가보네여ㅋㅋ
항상 받는 매니저님이 계셨었는데 그분은 오늘 볼일이있다고 휴무라하시네요ㅋㅋ
압좀 세고 좋은분 추천좀 해달라고 실장님께 말씀드리니까 소유관리사님이 잘하신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방에가서 누워있으니 소유관리사님이 들어오는데 환하게 저를 반겨주시네요
제가볼때는 30대 초중반정도 되보이시더라구여ㅋㅋ
색다른 좋은느낌이라고나 할까여?
그렇게 외모와는 다른 시원한 마사지를 받다가 시간이 되었는지 돌아누우라고 하시더라구여
저는 개인적으로 이시간이 제일 좋더라구여 ㅋㅋ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창피하지만 금방 발싸해버렸어요 ㅠㅠ
그리고 제가 비타민을 자주 와야할 이유가 또 한번생겨버렸네요 ㅋㅋ
그렇게 서비스 받고 개운하게 씻고 나왔네여
항상 비타민오면서 느끼지만 본전은 뽑고 나오는듯 해요 ㅋㅋ
앞으로는 낮에도 간간히 와야겠어요 ㅋㅋ 밤에만 와서 몰랐는데 낮에 받는것도 나쁘지않네요ㅋㅋ
밤 낮할거없이 자주 방문해야겠어요 당분간은 여유돈이 없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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