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러라도 찾아가서 종종이용하는힐링
급달림와서 낮시간 방문해서 시간이가능한 매니저찾으니 실장님 유리추천
프로필사진보고 기대후 호실방문
첫인상 얼굴은 싱크로율 많이떨어짖네요.그래도 이정도면 쏘쏘^^
다행히 몸매는 거의비슷,푸잉치고는 피부도 흰편입니다
한국에서 3년 넘었다하니 대화는 불편한거없이 한국말 자유롭게합니다
체형이 자그마한 슬림에 품에 쏙 들어봅니다
가슴도 만질만하고 푸잉들장점이 빼는거 안되는거 없습니다
간단히 동반샤워후 본게임 들어가니 약간 기계적이다싶이 애무해주네요
한국에 오래있어서그런가보다 혼자 씁쓸히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역립후 삽입 정자세로 열심히피스톤질하다 마무리
시원하게 발사후 개운함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