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휴게텔 다롱이라는 매니저 입니다.
우선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수 있는 스타일 입니다.
섹스 스타일이나 애무스타일은 묘사가 아닌 사실적인 부분에 근거해서 기재해 드립니다.
1. 좋아할 만한 사항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예전 건마 미시 미연이 몸매 생각하시면 됩니다.
슬래머인데 가슴이 이쁘게 수술이 되서 멜론 2통을 달고 있고 피부 탄력, 피부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사까시 가슴애무를 상당히 오래 오래 해줍니다.
30분 코스 진행시 사까시만 거의 10분 정도를 해줍니다.
하지만 이부분에서 젤을 너무 많이 써서 사까시를 하기 때문에 빨리 싸게 할려거 하는 의도가 다분히 느껴지기 때문에
이부분은 싫어하실 수도 있습니다.
연식은 40정도 되어 보입니다. 프로필에는 20대라고 나와있는데 20대 얼굴은 절대 아니고
30후반 정도로 예상 합니다.
화끈한 몸매 사까시 생각하고 보시면 좋습니다.
2. 싫어할만한 포인트
30분 코스로 보면 보빨/69 안해 줍니다.
원래 그렇다고 하는데 라떼 도장깨는 저로써는 이해 불가라 이부분에서 기분 잡쳐서 30분 보고 근처 마돈나에서 다른 매니저 보고왔습니다.
휴게텔의 최대 메리트가 보빨 69인데 30분 코스에서는 그게 없다는거.. 시간이 안된다는 핑계로 안하는거는 이해 불가였습니다.
그리고 키스도 불가 입니다. 딱 가슴빠는거만 되는데 그것도 그닥 리액션이 없어서 감흥이 없었습니다.
저로써는 몸매좋고 가슴수술해서 첫인상 비쥬얼로 오 나이쓰 외쳤지만
보빨 69 안해주고 선긋는거에서 기분 잡쳐서 다른 업소갈 정도의 망한 도장꺠기 였습니다. 돈버리고 온 기분이 드는데
미시 비쥬얼 좋아하시면 역립 안하는거 감안하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9만원 짜리 여관바리내요.
저년들이 노가다 뛰어봐야 아...난 참 돈쉽게 버는구나
뼈에 사무칠텐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