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차이벤트]오피+3급의 와꾸! 남자를 요리할줄아는 응큼한 민서 마인드 치고/ 서비스 최고 / 와꾸 최상 [女top]
마린에서 민서라는 아이를 보았는데 플필사진이랑 비교를 해보니 실물을 다 못담네요
실물이 더 이뿌고 발랄해 보여서 직접보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코에 자그마한 미인점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해요
민서 들어오기전에 당연히 마사지쌤에게 충분한 마사지를 받았고요
평소에 어깨랑 날개 쪽이 뻐근했었는데 덕분에 많이 개운해 졌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나른해서 잠이 스르르 오려다가도 가끔씩 몸에 힘을 줘야 하는
상황이 있어서 잠을 자지는 못했네요
그리고 웬지 마사지쌤이 은근 ㄴㅐ몸에 부비를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그만큼 음 자주 느ㄲㅕ집니다 ~
그렇게 몽롱히 마사지를 받다가 이제 민서랑 체인지 하시면서 퇴장하십니다
민서는 와 일단 얼굴이 정말 이쁩니다,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으나
시원한 마스크? 먼가 싱그러운 느낌의 얼굴이면서 미인형입니다. 목소리는 꾀꼬리 같고
몸매도 완전 슬림하고요 웃통을 까서 보니까
피부가 하얍니다 가슴이 적당히 큼지막하고 자연인듯 부드러우며 꼭지도 색깔이 짙지 않고 연한 피부톤의 색이라
전체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애무서비스 마저도 정말 맘에 듭니다. 아래를 해줄때 손으로 잡지 않고 오로지 입으로만 하는데
눈은 감고 있지만 눈의 방향이 나를 향하고 있어서 민서의 입으로 들락날락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시각적 흥분이 만땅인데다 느낌도 제대로 와서 나올꺼 같다고 말하려는 순간 멈추더니
일어나서 이제 손으로 해주면서 느낌오면 말하라고 하네요
이미 느낌은 충분히 왔고 해서 민서의 가슴과 꼭지, 엉덩이를 만지면서 나올랑 해 하니까
입으로 마무리를 받아줍니다, 가글로 청룡까지 해주고 서비스는 끝이 납니다.
민서가 바지랑 가운을 입햐주고 팔짱끼면서 배웅을 해줍니다
떡스파랑은 다른 묘한 쾌감과 뿌듯함이 있는 마린 스파 아주 좋아요
그리고 샤워후에 식당에서 이모님에게 라면 한그릇 브탁드려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마사지 받고 물 까지 뺀 허해진 속에 라면을 먹으니 완전 맛있네요

민서 좋지요. 사랑이랑 최애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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