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복귀 희수를 보고는 그 다다음날 다시 재접했네요 ㅎㅎ
장기휴가를 마치고 온 희수는 아직 감을 못잡았다고 했지만,
저에게는 그것도 잘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만큼 능숙한 진행과 말솜씨에 마인드 내상은 없을 최고의 마인드를 지녔습니다.
영계가 아닌건 아쉽지만 그래도 착한 인상과 품안에 쏙 들어오는 싸이즈,
그리고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마음씨로...
제가 원하는걸 잘 맞춰주고 이해하고 이행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지요~
미시녀답게 마사지와 서비스 그리고 연애까지 물 흐르듯 능숙하게 진행하며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 줄 뿐만 아니라,
마무리 하고도 시간이 남으면 저와함께 좀 더 있으려는 모습은 유흥계에선 천사이죠~
희수 덕분에 그날도 자존감 UP↑하고 집에서 편히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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