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건마러 톄무진입니다.
그새를 못참고 또 달려 보았습니다.
종로 수스파의 양샘이 아른거리지만 종로는 거리와 시간의 압박 때문에
저의 최애건마 업장.
황용이 아닌 힐링입니다.

올초에 보았던 다정언니가 또 생각나 또 찾아갔습니다.
황금 저녁이라 그런지 먹자골목 사람들 바글 바글하군여.
힐링은 지하 3층까지의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만차면 노상 주차는 마시고 양옆으로 주차 타워가 올라가 있으니 거기다 하시길.
노상에다 차대고 재섭으면 딱지 띱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께 인사와 폐이를 드리고 입실합니다.
항상 저는 끝방으로 주라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핫하게 놀려하는 나름의 작전이지여.
아시겠집만 힐링의 최장점은 티안에 샤워실.
언니들도 점점 핫해 지는것 같습니다.
칼샤워를 하고 그녀를 기다리는 행복 마음의 흥분지수가 올라갈무렵 그녀 입실하셨네여.

휘둥그레진 두눈으로 "오빠~~" 하면서 와락 안깁니다.
힐링의 에이스가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듭니다.
물론 와꾸로는 예슬이를 못 따라가지만 건마내의 모든 섭스는 최고조로 소화합니다.
유쾌하신 한국말도 최상급이십니다.
그간의 안부를 묻고 말하고 서로를 건들여갑니다.
이시간만큼은 다정한테 몸을 맡겨야지여.
마사지하면서도 쉴새없이 제 안부를 물어봅니다.
어떻게 보냈냐, 너무 빨리 보러와줘서 고맙다 등등.
마사지는 10분이지만 다정이의 정성에 5분 더 받았네여.
준비물을 챙기고 다시 들어와 이어진 다정이 섭스.
이 시간이 진국이지여.
불을 살짝 줄이고 스르르 벗는 원피스.
약간의 뱃살이 있지만 괜찮습니다.
봉긋하게 솟은 미드와 잘 가꿔진 오아시스.
뚫어져라 보니 부끄러운가 봅니다.
제가 먼저 그녀의 애무를 받고, 나름 봉사를 해 줍니다.
역시 재접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색시한 그녀의 눈빛에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대로 하면 입싸하고 바로 풀이 죽을꺼 같아서 체인지를 외칩니다.
빳빳하게 솟은 그녀의 미드를 베어 물고 이어진 오아시스 시음.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그녀의 신음에.
제 동생은 더 빳빳해 집니다.
장키 단키 딥키도 빼는거 없이 전부 받아 주십니다.
서비스에 키스가 없는 건 앙꼬없는 진빵이라 봅니다.
이 모든것들을 거뜬하게 받아 주시고 소화해 주시는 다정님.
저의 마무리 남상부비로 위험 천만한 행동들을 마치고 뒷샤워까지 하고 나왔네여.
마무리 헛개차까지 시원하게 따먹었습니다.
ㅋㅋ
참 힐링에 또 새로운 식구가 들오왔네여. 아름이 루비.
오늘보니까 힐링의 프로필도 바꿨던데, 대단하십니다.
부평의 최대업장으로 승승장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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