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에 대전역 다녀왔습니다~
5시쯤 방문한거라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
괜찮은애 있다고 따라오라길래 그냥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5-10분 정도 기다리니 노란 머리를 한 여성분이 들어오시더군요 몸매는 슬림하고 나이는 꽤 있어 보였어요
처음에 꼭지를 빨아주는데 이빨이 닿여서 그런가 느낌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ㅋㅋ 그 다음으로 거기 빨아주는데 엄청나게 세게 잡아당겨서 아팠습니다 그래서 살살 해달라하니 한 3번 정도? 빨아주고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위로 올라가서 했는데 쪼임은 나쁘지 않았구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음소리를 안내줍니다 그리고 숫기가 없어서 말도 거의 없고 예쁘다 해줘도 무반응입니다.... ㅠㅠ
한 40대쯤 되나요? 아니면 50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