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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쪽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들렀습니다. 커피아로마...
시간대를 정하지 않고 빠른분 원하니 치즈, 또 다른 한분이 된다고 하길래 치즈로 결정하고 입장합니다.
보안이 빡세다는 소문에 살짝 쫄긴했지만 무사히 입성합니다.
방앞에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방으로 입장합니다.
프로필에서 봤던대로 연식이 보이네요. 급하게 왔고 선택은 했으니 시원하게 놀다가자라는 마음으로 착석합니다.
자기는 낯가림이 심하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다시금 연식이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샤워하고 나와니 물기를 닦아주는데 맛보기는 없고 베드로 향합니다. 베드를 정리한다고 살짝 숙였을때
뒤에서 만지작 했는데 의슴이 느껴지는 찰나 이따가 제대로 하자면서 참으라고 하네요.
엎드리라고 하면서 먼저 자기가 놀만큼(?) 놀아보겠다고 먼저 올라가는데 저는 뒤쪽에 감흥이 없어 바로 앞으로 돌았네요.
앞판을 나름 열심히 물고 빨고 핧고 하면서 놀만큼 놀았는지 옆으로 눕길래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가슴부터 꼭지를 주물럭 물고 빨고, 아래도 터치하면서 예열을 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남상부비, 살짝씩 골뱅이, 신음소리 요상합니다. 최대한 가만히 있겠다면서도 몸을 가만히 두지를 못하네요.
직접 경험해봐야 무슨 소리인지 아실듯합니다.
으쌰으쌰 하면서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분출합니다.
연식, 와꾸를 따지신다면 접견을 생각해보시고, 그런거 안따지신다면 특이한 신음소리를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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