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의 복귀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가봅니다.
오랜만에 보는터라 저를 잊었을까 걱정했지만
대화하다보니 저랑 맞는 부분이 많아서 교감이 잘 쌓였네요.
저에게 잘 맞춰주는 것일수도... ^^
오랜만에 본 희수는 여전히 관리잘된 외모에 인자한 미소가 특징이죠.
특히 인자한 미소와 함께 대화력이 좋아서
그녀와 대화하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편안하고 좋아집니다 ㅎㅎ
게다가 센스있게 제가 원하는 것들을 대충 파악하여 먼저 해주니 사랑스럽죠.
상황에 맞게 변하는 그녀의 분위기는 저를 설레게 합니다.
서비스 돌입하면 그동안 보았던 편안함에서 슬금슬금 농염함이 흘러나옵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 ㅋㅋㅋ
오히려 조아요! ㅎㅎㅎ
최절정 연애코스로 마무리하고 즐겁게 나와봅니다~^^
희수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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