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급 꼴려서 역전 근방 태양장 갔는데 주인 이모가 주희라는 분이 서비스 좋다고 추천 받았는데 몇분 후 들어오는데 아담 사이즈에 단발 머리한 중년 여성 들어오심. 그렇다고 아주 인물 없는 못생긴 중년은 아니고 아담에 봐줄만한 평범 얼굴
콘 할 거냐고 하길레 아뇨 노콘 한다고 후 콘 애무 받고 본 게임 하는데 돈을 6이나 처 받고는 가슴 빨도 안 된다 키스도 안 된다 그럼.
무슨 그거로 키스, 가슴빨로 하려냐? 섭스 더 받고 싶으면 돈 추가 몇만원 하라는 거임. 그것도 1~2도 아니고 3~5만원씩이나
그래서 속으로 아니 중년에 곧있으면 늙을 인간이 젊은 여자보다 뭔 바라는게 있나 생각하고 걍 그냥 박다가 신음 내길레 더 갈기고 마무리.
무슨 지가 비싼 여자인줄 알고 개착각하며 돈 6 받고도 키스, 애무 비용 더 받으려는게 얼탱이가 없음. 조건이나 휴텔만 해도 젊은 처자와 8이라도 키스고 뭐고 다 되는데 송림에도 5이면 전부 해결 되는데 더 비싸게 처받고 호리호리 아담 평범 얼굴 제외하고 볼 게 없는 바리중년이 돈만 바라는 게 많아?
양심 없네
여관이 가성비로 오지 나이가 있는 중년 가성 바리에게 누가 돈 많이 내고 오려나? 6을 받고도 섭스가 돈 욕심에 그따구면
다음부터 지명안하면 되요. 모두가 기피하는순간 일을 그만두던가 마인드가 변하던가 하겠죠
위추드립니다.
송림도 가보고 수원역도 가보지만 기본이안된
바리는 안봅니다.
서비스라도 잘해야 만원짜리 한장 더 챙겨줄
마음이 생기지.
제천 구멍값이 상당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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