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간에 시간되어 서영이를 찾아갔습니다.
오랜만이라 저를 기억해줄까? 걱정은 했는데....
처음엔 기억을 못하는척?? 했다가 죄송하다며 장난친거라고...
역시나 4차원의 재미있는 친구네요 ㅎㅎ
더욱이 죄송하다고 깍듯이 인사하며 귀여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얼굴도 이쁜데 마음씨는 더 예쁜 서영이 얼굴보고 대화만으로 햄뽁네요.
그래도 심성이 착하여 손님의 시간을 소중히 할줄 알아서 애무 받습니다.
저를 잡아먹을듯한 공격과 저의 요구를 잘 들어주는 하녀 마인드의 협공++
두명의 서영이를 보는듯하여 행복감은 2배가 되었네요!!
서영이와 뜨거운 벽난로 불태우고,
마지막까지 옆에서 손님 모시는 응대에 깊은 여운을 남기고 퇴실하였습니다.
서영 보고싶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에이스 서영이 보셧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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