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없이 뒤적뒤적하다가 예약전화를 합니다
바로 오시면 가능하다고 하여 부랴부랴 준비해서 갑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입장을 합니다 샤워후 담배하나 피면서 체리씨를 기다려보네요....
얼마후 ,,,,,
체리씨가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침대에 누워 있는데 옆에 딱 달라붙어 눕습니다!
누워서 짧게 애기를 나눈후 마사지 간단히 받앗습니다 막상 그녀의 몸을 보니
아래가 먼저 반응을 보여서 급 섭스모드로 진행 ㅋㅋㅋ
촉촉하게 타액을 묻혀가며 소중이까지 충분히 적셔놓고 제 몸을 체리씨한테 맡기니
스무스하게 부드럽드러운게 느낌 좋습니다
충분히 교감을 나눈후 시원하게 뙇 발사하고 나니 시간거의된거같아서 씻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운뒤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하며 나왔네요 체리야 고맙다 ㅋㅋ
힐링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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