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이 찌부둥 하던차에 인근 건마를 요즘 계속 실패하던차라 오랜만에 타이 어플 켰습니다.
바로 갈수 있는 업소를 예약 후 방문!
통통하고 아담안 (제 스타일인) 언니가 들어와서 마사지 하다가 그냥 터치 해보니.. 서비스 바로 얘기 나오더라구요
몸을 보아하니 좀 많이 주긴 그래서 4에 탈의없는 ㅅㅅ 합의보고 열심히 했습니다.
다행히 터치에는 관대해서 하다보니 지도 꼴리는지 자연스레 탈의.. 둘이 잼나게 즐기고 끝나니 마사지가 20분이 남았는데 일어나서 할 생각을 안하네요 ㅋㅋ..
빨리 일어나라해 마무리 하고 잘 즐기다 왔습니다..
일단 마사지를 매우 잘 하기에 저는 재방문 의사는 있고요. 매니저는 잘 모르겠네요..
즐달들 하셔요 ~~
ㅅㅅ = 식사 하셨나는 거군요 4만원 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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