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크언데드트롤외젖언청이도 가성비만 좋으면 가능한 잡식입니다.
후기도 많고 좋은 후기 나쁜 후기 있었지만 흠 저정도면 괜찮은데 하고 가보게 되었습니다.
하이타이에 린타이가 있어 그쪽으로 90분 예약 후 오후1시에 방문 하였습니다.
바로 옆 주차장이 있어 쉽게 주차하고 엘베타고 올라가 카운터거니 육덕진 언니가 신발과 씻는곳 그리고 티를 안내해 주네요.
캐비넷에 시건 장치가 있어 옷벗고 소지품 보관하고 씻은 후 5만원짜리 하나 더 챙겨 티로 이동 합니다.
둑은 둑은 잠시 후 제니가 입장했고 처음본거지만 마사지 따윈 사치기에 웃으며 인사하고 가슴만지고 하니 자연스레 제니 손이 제 사타구니로 향하네요.
키스하며 옷벗으니 자연스레 먼저 애무를 해줍니다.
키스하고 귀도 살 빨아주고 목빨며 내려가 가슴 그리곤 곶휴와 알을 잘 빨아줍니다.
가슴 빨리는걸 좋아해 곶휴 빨리다가 올려서 가슴좀 더 빨게 하고 역립을 했습니다.
키스하고 안으며 귀도 빨고 큰 자연산 가슴도 한참 빨면서 아래를 만져주니 촉촉해서 넣었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쿵쩍쿵쩍하고 뒷치기로 질싸 시원하게 했네요.
4일 정도 금딸 후 쏟아내니 양이 많았네요.
자꾸 흘러 제니가 화장실가서 씻고 오고 쉬면서 충전을 했습니다.
후기에서 처럼 제니는 유툽이나 페북보면서 쉬고 저는 뒤에 달라 붙어 가슴만지면서 힐링 하였습니다.
잠시 후 곶휴에 반응이 오니 제니가 만지면서 탁탁 치며 강직도를 확인?? 하면서 다시 빨아주네요.
어느정도 강직도가 되자 다시 삽입후 시작..
두번째는 뒤로 백허그 삽입에 가슴만지며 사정을 했습니다.
두번빼고 나니 급 피곤함과 점심을 안먹어 공복감이 몰려오네요.
또 쉬면서 웹툰도 보고 인스타의 이쁜 언니들도 보다가 40%정도 반응이 올라오니 제니가 또 만지작 만지작 합니다.
살살 만져 70%정도 발기가 되니 또 빨면서 새워주는데
70~80이상의 강직도가 한계네요.
제니가 올라가서 삽입 하는데 사정하려고 발끝 세우고 좀전에 본 인스타 언니들 상상하며 가슴만지면서 노력해서 60%의 강직도로 짜내졌네요.
3번하니 시간이 5분남아 서로 안아주고 퇴실할때 손을 내밀어서 5만원 쥐어주고 샤워한 후 퇴실 했네요.
몸은 육덕집니다.
얼굴은 조명이 어두워 실루엣만 보이지만 키스할땐 이쁜 언니들 상상하며 했습니다.
가슴은 자연산이고 폭신해서 만지기 좋습니다.
몇일 지나 쓴 후기지만....3번 쥐어 짜내니 섹스에 대한 갈증은 좀 사라졌네요.
가성비가 좋아 또 방문 할 예정입니다.
와 대박이네요..
여전히 제니 예약하기 힘든가요?
바로 쓰기엔 쫄보라
90분안에 3번을 발사 할수 있다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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