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는 이번이 4번째네요.
몇일 전 방문했습니다.
제가 살찐 분 좋아해서 지난번에 만났던 미미 불러달라고 했더니 출근 안했네요.
아주머니에게 육덕진 분 넣어달라고 하니 윤하? 윤아? 넣어주더군요.
적당히 살집이 있었는데, 제 기준으로 육덕지진 않았습니다. 피부가 하얗고 얇아서 핏줄이 좀 보입니다.
얼굴은 나름 웃을때 귀엽습니다. 할때도 눈 마주치면서 계속 웃어주더군요. 나이는 40? 정도 들어보이네요.
콘이야 제가 처음부터 낀다고 했는데, 입으로 할때도 콘끼우고 하네요. 이건 좀 실망이었습니다.
정상위로 한참 하다가, 뒤로 하자고 하니까 뒤로 해서는 빨리 싸라고 살짝 제촉하는 기미가 있긴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범했는데 좋은일이 있었는지 그날 표정이 밝으니까 좋게 보이네요.
저는 더 살찐 분 원해서 재접의사는 없습니다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참고로 주간조라고 합니다
유나 아님? 얼굴네모나고 살집좀있고 키작고
님이 어지간히 안씻게보이거나 매너좆같아서그랬는듯
아 팩트폭행 ㅈㅅ ㅋ
이 사람은 가는데마다 시비걸고 다니네;;;
한판 뛰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당연한듯한데 시간재촉? 단대년들은 조루토끼들만 상대하는듯. 개년들! 나는 싸보지도 못하고 내려와야할듯 싶네요.ㅋㅋ
차대기 진짜 좃 같아서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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