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날 안양 거래처가 있는XX산업단지에서 오전10시에 미팅이 끝난후 11시20분쯤 밥을먹기도 애매해서 몇년전에 들렸던 정동커피숍이 생각이나 운전대를 잡습니다.
있던곳에서 2키로가 되지 않는거리 갓길에 주차후 지하로 내려갑니다. 선객이 있군요 할아버님 두분이서 오전부터 술이 되셔서 고성방가중이더군요
마담1명 (나이가 많아보임) 여자1(마담보다 덜많아보임) 여자1은 물어보니 이름이 "진" 인지 "진희"인지 그렇습니다
구석테이블로 안내를 받고 블랙커피를 주문합니다. 커피 가져다주자마자 물뺄꺼라고 물어봤더니 선불이라더군요 삼만을 줬더니 사만으로 올랐다고 하더군요
담에 오면 사만 달라고 하고 물티슈를 가져옵니다.
여자1은 조선족입니다만 (안좋아합니다.) 몸매가 나름 늘씬한게 괜찮았습니다 살스에 스커트도 나쁘지 않고 제일 장점은 살결이 부드럽더군요.
얼굴은 음...별로입니다만......삼만원에 열심히 빨아제껴주십니다....뒷뒷자리에 계시는 할아버님 두분이 엄청 시끄러워서 집중이 안됩니다....다행히 여자1이 팬티스타킹을 내리고
치마를 올려줍니다. 살살 만지라면서요...그래서 살살 만지다보니 물이 나오고 찌꺽찌꺽...열심히 피치를 올리는데 할아버지들이 정말 정말 시끄러워서 발사가 잘안되더군요.....
마담이 할아버지들한테 좀 조용히좀 하라고 으박지릅니다......마법처럼 조용해진틈을 타 열심히 빨고 있는 여자1의 노고를 칭찬하듯 저는 입에 가득 방사를 해주었습니다...
끝나고 청룡도 해주시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만하라고 합니다.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테이블에서 일어나 나오는데 할아버지들이 자기들끼리 손님이 있었네 있었는지 몰랐네 뭐라고 제뒤에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근처에가면 또 갈생각은 있지만, 일부러 가진 않을꺼 같습니다. 이상 허접 후기였습니다.
가까워서 가볼만한데..
밖으로 나가는것 같은데요 비용이 꽤 나가는듯하고요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없던데요......
가성비 좋죠
찌걱찌걱.. 표현 지립니다.
할아버지를 정말 못 들었을 겁니다.
잘보고 갑니다. 추천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