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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보긴했는데 최근 출근부에는 안보이네요ㅜ
휴가중인건지 멀리간건지 암튼.. 후기가 좋아서 접견해보았습니다
우선 와꾸, 몸매는 건마기준 괜찮은 편에 속하는것같구요
나이도 많지는 않고 30초 정도 보이네요
막 엄청 이쁘다거나 그런 느낌보다는 편안하게 애인모드 좋을것같은 인상이었던거 같습니다. 몸매는 표준인거같네요
마사지는 상급을 주긴 무리가 있어보이나 시원하게 받을수있는 정도는 충분하니 스킾하지 마시길바래요
여기저기 시원하게 잘 눌러줍니다
대망의 서비스 타임..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여기저기 잘 애무해줍니다.
거기서 좀더 플러스 알파를 하면.. 이 언니 진가는 여기서 나오는거 같네요.
신음을 엄청 참으며 그냥 숨넘어가는 리엑션에 내가 마치 뭐라도 된거같은 착각마저 들게합니다.
암튼 마지막 클라이막스가 이 언니의 찐 매력을 볼수있는 부분인듯합니다.
근데 안보여서 아쉽긴하지만 혹시라도 돌아오면 다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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